
첫 번째
공간 진단
주소, 건축물대장, 용도지역, 현장 상태를 함께 놓고 어떤 유형으로 열 수 있는지 가립니다. 안 되는 공간이면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알려드립니다.
가능 유형과 막히는 지점을 적은 진단 결과
공간 진단부터 인허가와 소방, 설계와 시공, 문을 여는 날까지. 네 구간을 한 팀이 끊기지 않게 맡습니다.
을지로 호스텔 2026
컨설팅은 컨설팅대로, 시공은 시공대로 맡기면 앞 단계의 판단이 뒤에서 뒤집힙니다. 허가가 난 뒤에 도면을 다시 그리고, 시공이 끝난 뒤에 소방에서 막힙니다. 스테이비오는 가능 유형을 가리는 자리에 설계와 시공을 같이 앉힙니다.

첫 번째
주소, 건축물대장, 용도지역, 현장 상태를 함께 놓고 어떤 유형으로 열 수 있는지 가립니다. 안 되는 공간이면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알려드립니다.
가능 유형과 막히는 지점을 적은 진단 결과

두 번째
용도변경, 신고와 등록, 소방과 정화조처럼 순서가 정해진 관문을 일정으로 세워 밟습니다. 관청 협의도 함께 들어갑니다.
관문별 일정표, 신고·등록을 끝낸 상태

세 번째
객실 수와 동선, 공용부, 마감을 인허가 조건 안에서 설계하고 직접 시공합니다. 아래 사진이 그 결과물입니다.
도면, 시공, 완공 촬영본

네 번째
채널 등록, 요금 구조, 청소와 응대 규칙까지 세워 문을 여는 날을 맞춥니다.
운영 기준표, 오픈
네 구간 중 필요한 곳만 맡기셔도 됩니다. 다만 진단을 건너뛰고 시공부터 들어가면, 나중에 고쳐야 할 것이 공사비보다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아래 세 가지가 가장 많습니다. 어느 쪽이든 첫 답은 같습니다 — 지금 그 건물이 무엇으로 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.
예약은 받고 있지만 등록 절차를 밟지 않았습니다. 플랫폼 정책이 조여오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하는지가 안 보입니다.
공실 상가, 오래된 여관, 고시원. 숙박으로 돌리려면 무엇을 고쳐야 하고 얼마가 드는지 견적이 안 섭니다.
공간부터 구할지, 유형부터 정할지. 순서를 잘못 잡으면 계약한 뒤에 못 여는 경우가 생깁니다.
사진은 모두 저희가 맡아 끝낸 현장을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. 연출용으로 빌려온 이미지는 한 장도 쓰지 않았습니다.










스테이비오의 설계와 시공은 테이퍼디자인과 함께 합니다. 2020년부터 아파트와 주택 리모델링을 이어 왔고, 아래는 실제로 끝낸 현장입니다. 숙박 전환 공사도 같은 팀이 들어갑니다.
유형을 먼저 정하고 공간을 보는 것과, 공간을 계약한 뒤 유형을 찾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. 대표적인 갈림길만 추렸습니다.
| 유형 | 근거 제도 | 먼저 확인하는 것 |
|---|---|---|
| 농어촌민박업 | 농어촌정비법 | 읍·면 소재 여부, 주택 규모, 신고인의 거주 요건 |
|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| 관광진흥법 | 도시지역 주택 여부, 거주 요건, 내국인 투숙 제한 |
| 한옥체험업 | 관광진흥법 | 한옥 인정 기준, 구조와 설비 요건 |
| 호스텔업 | 관광진흥법 | 용도지역, 건축물 용도변경, 소방 설비 |
| 일반숙박업 | 공중위생관리법 | 건축물 용도, 정화조 용량, 소방 및 위생 설비 |
| 생활숙박업 | 공중위생관리법 | 현재 용도 유지 여부, 운영 위탁 구조 |
유형마다 요건과 절차가 다르고, 같은 유형이라도 지자체 조례와 건물 상태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. 표는 갈림길을 보기 위한 것이고,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길은 현장 진단에서 확정합니다.
주소와 현재 상태만 주시면 됩니다. 비용은 들지 않고, 안 되는 공간이면 안 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.